D21 테라스 vs D21 콘도: 10년 총 수익률 비교
- 테라스하우스
- $3,200,000 | Appreciation: 3.5% p.a. | Rent: $6,500/month
- 콘도
- $1,800,000 | Appreciation: 3.0% p.a. | Rent: $4,200/month
- 보유기간
- 10 years
- 자금조달
- Both at 75% LTV, 3.5% interest, 25yr tenure
- 테라스 10년 가치
- $4,524,000 (+$1,324,000 capital gain)
- 콘도 10년 가치
- $2,419,000 (+$619,000 capital gain)
- 테라스 순임대수익(10년)
- $588,000 (gross) − maintenance − tax
- 콘도 순임대소득(10년)
- $453,600 (gross) − MCST − tax
이것을 읽는 방법: 테라스는 $1,324,000의 자본 이득을 창출하는데 비해 콘도의 $619,000 - $705,000의 절대 가치가 더 높습니다. 그러나 테라스에는 초기 자본금으로 $1,400,000가 더 필요합니다(콘도의 경우 $450,000 대비 $320만의 25%). 자기자본 수익률 기준으로 콘도는 배포된 소규모 자기자본에 대해 더 높은 백분율의 수익률을 생성합니다. 테라스는 절대적인 달러 수익률로 승리합니다. 콘도는 자본 효율성에서 승리합니다.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투자자의 올바른 비교는 총 자본에 따라 다릅니다. 즉, 자본금이 100만 달러 이상인 경우 테라스는 더 나은 절대 부 창출을 제공합니다. 자기자본이 $500,000인 경우 LTV가 75%인 콘도는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더 접근하기 쉬운 옵션입니다.